삐삐북
BbitbbitBook책을 읽고 기록하고, 모으는 재미까지 — 독서 통장과 캐릭터 수집이 있는 독서 기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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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북 — 캐롯으로 삐삐 캐릭터 모으는 콜렉션
책을 기록할수록 캐롯이 쌓이고, 그 캐롯으로 삐삐 캐릭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독서에 수집의 재미를 더한 기능입니다.
삐삐북 — 읽고 싶은·읽는 중·완독으로 서재 정리하기
책을 세 가지 상태로 나눠 두면, '다음에 뭘 읽지'와 '지금 읽는 책'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삐삐북 — 책 뒤표지 바코드로 30초 만에 등록하는 법
제목을 타이핑할 필요 없이, 바코드를 찍으면 책 정보가 바로 검색·등록됩니다. 등록이 가벼워야 기록도 이어집니다.
독서 기록 앱 추천 2025 — 노션·북적북적·그믐·삐삐북 솔직 비교
독서 기록 앱 네 가지를 비교했습니다. 삐삐북 개발자가 직접 쓴 글이라 편향이 있을 수 있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각 앱의 장단점을 정리했습니다.
삐삐북 개발기 12편 — 웹버전과 안드로이드: 삐삐북의 다음 단계
랜딩페이지에서 시작해 풀 서비스 웹앱으로. 그리고 Kotlin으로 개발 중인 안드로이드. 삐삐북의 플랫폼 확장 이야기.
삐삐북을 만든 이유 — 읽고 나서 기억에 남지 않는 문제
책을 읽어도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문제에서 삐삐북 개발이 시작됐습니다. 읽는 행위와 기록하는 행위를 연결하는 앱입니다.
삐삐북 — 독서 통계 기능 소개
삐삐북의 독서 통계 화면은 내가 어떤 책을 읽는 사람인지를 숫자와 차트로 보여줍니다.
삐삐북 — 독서 통장 기능 소개
삐삐북의 독서 통장은 책을 읽을 때마다 캐롯이 쌓이는 기록입니다. 독서의 노력을 잔액처럼 눈에 보이게 합니다.
삐삐북 — 사진 메모 기능 소개
인상 깊은 페이지를 찍어 바로 메모로 남깁니다. 빠르면서도, 나중에 책과 함께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삐삐북 개발기 11편 — 앱이 켜지자마자 꺼진다: Crashlytics가 없었다면
1.2.0 출시 직후 한 유저가 리뷰를 남겼다. '앱을 켜면 바로 꺼져서 못 들어가요.' Crashlytics 로그를 뒤지며 원인을 찾은 과정.
한 해 읽은 책을 돌아보면 보이는 것들
권수만 세도 의미가 있습니다. 장르와 시기가 보이면, 다음 해에 무엇을 더 읽고 싶은지도 선명해집니다. 돌아보려면 평소의 흔적이 필요합니다.
압박 없는 독서 — 목표 권수보다 중요한 것
올해 50권 같은 목표가 독서를 망치기도 합니다. 지속되는 쪽은 속도가 아니라, 책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속도와 흔적을 남기는 속도입니다.
책을 읽고도 기억에 안 남는 이유
다 읽었다는 사실만 남고 내용은 흐려지는 경험은 흔합니다. 문제는 기억력이 아니라, 인출할 단서를 남기지 않은 데 있을 때가 많습니다.
사놓고 안 읽는 책, 왜 계속 늘어날까
서재에 쌓인 미독 도서는 게으름의 증거라기보다, ‘읽고 싶은 나’를 사 둔 흔적에 가깝습니다. 정리의 출발점은 죄책감이 아니라 분류입니다.
종이책에서 문장을 남기는 가장 쉬운 방법
타이핑이 독서의 흐름을 끊는다면, 표시하거나 찍는 쪽이 낫습니다. 남기는 매체가 달라도 다시 찾을 단서만 있으면 됩니다.
독서 메모가 안 쌓이는 사람들을 위한 최소 기록
완벽한 독후감 대신, 문장 한 줄이나 페이지 사진 한 장. 남을 수 있는 기록만 습관이 되고, 습관만 나중에 나를 도와줍니다.
삐삐북 개발기 10편 — 신간 정보와 홈 탭 전면 개편: 1.2.0
홈 탭이 통째로 바뀌었다. 도서관 정보나루 API로 신간·인기 도서를 가져오고, 이번 달 내 독서 현황도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
삐삐북 — iOS 앱과 웹에서 같은 서재 쓰기
모바일에서 기록하고 PC 웹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데이터가 동기화됩니다.
삐삐북 개발기 9편 — 1년의 공백 후 복귀: Liquid Glass와 1.1.0
2025년 2월 마지막 업데이트 이후 회사 업무로 개발을 멈췄다. 2026년, 다시 시작하면서 탭바 전체를 갈아엎고 새 디자인을 적용했다.
삐삐북 — 책 페이지 사진에서 OCR로 문장 뽑아내기
인상 깊은 문장을 타이핑하기 귀찮을 때, 사진을 찍고 OCR로 텍스트를 추출해 메모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삐삐북 — 로그인 없이 쓰는 로컬 모드와 로그인 모드
계정 없이 바로 시작할 수도 있고, 로그인하면 기기 간 동기화가 됩니다. 목적에 맞게 고르면 됩니다.
삐삐북 — 사진에 형광펜·밑줄로 표시하는 이미지 편집
책 페이지 사진 위에 형광펜과 밑줄을 직접 그어, 종이책에서 표시한 느낌을 그대로 남길 수 있습니다.
삐삐북 — 책 한 권 읽고 5분 만에 기록하는 루틴
완벽한 독후감이 아니어도 됩니다. 등록 → 상태 변경 → 메모 한 줄이면 기록이 남습니다.
삐삐북 개발기 8편 — 통계와 카테고리: 내 독서 패턴을 데이터로
유저들이 가장 많이 요청한 기능이 통계였다. 연·월 단위 통계에 카테고리 분류까지 추가하면서 독서 데이터가 의미 있어졌다.
삐삐북 개발기 7편 — 사진에 형광펜을 긋다: OCR과 이미지 편집
텍스트 입력보다 사진 찍기가 훨씬 편하다. 거기서 시작해서 OCR로 텍스트 추출, 형광펜·밑줄 이미지 편집까지 이어졌다.
삐삐북 개발기 6편 — 바코드로 책을 찍다: ISBN의 세계
실제 책으로 읽는 사람이라면 바코드 스캔으로 바로 등록하면 편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ISBN이 하나가 아니었다.
삐삐북 개발기 5편 — 로그인 없이도 쓸 수 있게: 로컬 유저와 인증 설계
애플 로그인은 강제 사항이고, 로컬 모드는 선택 사항이었다. 두 가지를 모두 구현하면서 생긴 문제들, 그리고 아직 해결 못한 것.
삐삐북 개발기 4편 — 2023년 5월 1일 오전 12:36, 첫 출시
2023년 5월 1일 오전 12시 36분. 앱스토어에 삐삐북이 등록됐다. 개발 시작 약 2개월 반 만이었다.
삐삐북 개발기 3편 — 책 검색 API 삼파전: 네이버 vs 카카오 vs 알라딘
책 검색 기능을 만들려면 책 데이터가 필요했다. 네이버, 카카오, 국립중앙도서관, 알라딘. 각 API를 써보면서 배운 것들.
삐삐북 개발기 2편 — 북적북적에서 배운 것, NFT와 독서통장
단순한 독서 기록 앱은 차별성이 없었다. 경쟁 앱을 분석하고, NFT 캐릭터를 넣고, 독서통장을 기획하면서 삐삐북만의 색깔이 생겼다.
삐삐북 개발기 1편 — 책을 읽고 나서 아무것도 남지 않는 문제
한 달에 한두 권씩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읽고 나면 '좋았다'는 기억만 남고, 내용은 사라졌다. 그게 불편해서 앱을 만들기로 했다.
삐삐북 — 독서 앱을 만들게 된 이유
독서 기록 앱은 이미 많다. 그런데도 직접 만들었다. 내가 쓰고 싶은 앱이 없어서.